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 고양이가 그려진 소품, 고양이 모양 소품들에 눈길이 한 번 더 가게 되었다. 오늘은 집안 곳곳의 고양이 소품을 기록해보았다.
성수 오브젝트에서 홀린 듯 사온 후긴앤무닌 엽서. 키보드를 차지한 고양이가 딱 도장이같다.
왼쪽부터 파리 미니어처 가게에서 데려온 미니미 도장 파리 소품샵에서 남편이 고른 호랑이 머리 촛대꽂이 언젠가 디자인 페어에서 남편이 고른 고양이 도자기 두 마리 ㅎㅎ 도쿄 여행에서 본 고양이 마트료시카. 남편이 엄청 기뻐하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집 현관에서 꽃을 들고 오는 이들을 환영해주는 고양이ㅎㅎ 도쿄 페이퍼메시지 가게에서 데려왔다. 도장이를 입양하기 전이었는데 입양하고 보니 도장이와 엽서의 고양이와 똑 닮아서 아직도 신기해하곤 한다.
주방 후드 위에 쪼롬히 사이좋게 붙어있는 고양이 자석은 2017년 엄마와 내가 프랑스 니스를 여행하며 길거리 고양이 화가에게 구입한 자석이다. 서로 다른 고양이 네 마리는, 각각 자기에게 걸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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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냥테리어? 집안 곳곳의 고양이 소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