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기통입니다 오늘은 홍대에서 다쿠와즈로 유명한 카페장쌤 소개를 정말로 열심히 해보려 해요 다쿠와즈를 여러 곳에서 맛봤지만 이곳은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맛있었고 다쿠와즈 말고도 케이크가 유명해요 매장 위치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29마길 5 1층이고 홍대입구역 7번,8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예요 전화번호와 영업시간은 별도 표기에 따라 12시부터 21시까지 월요일 휴무이고 간판이 커서 찾기 쉽습니다 카페 분위기는 은은하고 편안하며 좌석이 넉넉해 언제든 자리가 생길 것 같아요 입구 바로 앞에 카운터와 진열대가 있어요 위에는 쿠키와 케이크가, 아래에는 다쿠와즈가 진열되어 있는데 비어 있는 칸은 이미 팔려서 주문 선택이 어렵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다쿠와즈는 진열대에서 샘플과 함께 확인하고 이름 위치를 맞춰보면 도움이 됩니다 매장 특성상 다쿠와즈 외에 단호박 치즈케이크 같은 케이크도 유명하고 맛있지만 저는 다쿠와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할게요 매장에서 보이는 수기로 작성된 귀여운 메뉴판도 매력적이고 벽면에 메뉴판이 없기에 주문 시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특징이에요 비어 있는 샘플은 오늘의 한정이나 재료에 따라 변동되는 메뉴를 알려주기도 해요 다쿠와즈 가격은 3,500원에서 3,800원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생과일 다쿠와즈는 3,800원으로 구성돼요 포장 방식은 쇼핑백이나 비닐백이며 보냉 포장은 추가 비용 1000원이 필요합니다 쿠키 5,000원~6,000원, 케이크 6,000원~7,000원, 기타 디저트류 4,000원~7,000원으로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합리적이에요 다쿠와즈 구성은 매일 달라지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말랭이, 곶감 포함 등의 샘플도 있어요 저는 샤인머스켓 2개, 고구마 말랭이, 바닐라 라떼를 주문해 지인 선물로 나눠주었고 맛이 는하다고 칭찬받았어요 같은 날은 아니었지만 포장으로 다시 들고 오기도 했어요 다쿠와즈의 각 flavor를 살펴보면 고구마 말랭이 다쿠와즈는 말랭이와 크림이 잘 어울려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시나몬 향이 느껴졌고 캔디허트포도는 신선한 포도가 빼곡하고 크림이 과하지 않아 상큼한 달콤함이 좋았어요 복숭아요거트는 요거트 크림에 복숭아 퓨레가 살짝 느껴지는 편이고 망고치즈는 망고 크림에 치즈 조각이 더해져 고소함과 과일의 조합이 좋았어요 제주말차는 진하고 차 향이 아주 강하며 빵 부분의 말차 풍미도 확실했고 카야코코넛은 카야잼의 달달함과 코코넛 향의 조합이 훌륭했고 카라멜헤이즐넛은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헤이즐넛의 조합이 매력적이었어요 체리 피스타치오 역시 고소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져 마지막으로 먹기 좋았고 카시스치즈는 새콤한 맛이 더해진 느낌이었어요 레밍턴 다쿠와즈는 제 취향과 맞지 않아 호불호가 갈렸지만 한 사람은 괜찮다고 느꼈어요 이렇게 다양한 샘플과 맛을 접하며 매장이 다쿠와즈 중심의 디저트 카페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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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대 카페] 홈메이드 디저트카페 "카페장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