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 본다면 왜 사람들이 좋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인 시기가 있었다.
그 시기는 짧게는 출산후 킨더스쿨에 가기 전까지이기고 나의 경우는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로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보는 내용이니 참고만 하기 바란다.
캐나다 밴쿠버는 (주마다 다른 기준적용) 킨더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아이를 맡기게 되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 적게는 600불에서 많게는 1500불 이상이 들기도 하는데 이것은 데이케어를 어디에 보내느냐에 따라 다르고 시간에 따라서도 매우 다르고 원장의 방침이나 데이케어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다르다.
그렇지만 이민을 했든 이민전이든 데이케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건 동일하다. 본인 직장에서 지원을 해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 자비로 지불한다.
처음 캐나다를 와서 2013년에 컬리지를 풀타임으로 다녀야 했다. 계획은 신랑이 아이를 돌보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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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에서 처음보냈던 욕 나오는 데이케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