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갔을때 여행지 다운 여행을 했던것 같다 그중에 한 곳이 남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녀 온 곳인데 너무 아름답고 경상북도에 살아서 늘 가던 곳만 갔고 끽해야 서울이나 대전 쪽이었는데 이렇게 남해로 와보다니 ~~~ 지도 검색하고 너무 멀어서 출발전에는 기대감 제로였다가 도착하니 오!!
완전 좋더라 남해에 들어서자마자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 아난티를 향해 가는데 어쩜 이리도 눈이 부실까 한국은 편안하고 힐링이 되는 나의 고향이다. 캐나다에 있다가 한국에 가서 여행다니면 더 아기자기하고 산과 바다들이 새롭기도하고 하늘도 다르게 보인다.
이렇게 좋은 기회로 오게 되면 뭔가 더블 아이템을 얻은듯한 기분이다. (지인들이 좋다고 추천해주면 그거 믿고 따라가면 언제나 성공) 여행과 음식에 있어서 만큼은 언제나 수동적이다 레스토랑 가서도 메뉴판을 보기 보다는 지인에게 묻던가 추천을 받는데 요즘은 보려고 노력중이다 ^^ 먹어 보고 맛있는 음식들은 만들어 먹고 싶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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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난티남해 더하우스/ 남해로 떠난 여행/ 남해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