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사라 불리는 파티시에. 캐나다 5성급 호텔인 페어몬트 퍼시픽 림에서 9년차 파티시에로 일하고 계시는 분과의 인터뷰.
인터뷰를 통해 제과제빵에 대해서 자세히 들어보았다. 보기에도 고급지고 맛도 좋은 디저트들을 만드는 분이시다.
디저트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제과와 제빵 모두 배우고 현지에서 일도 했다. 탄탄한 경력으로 캐나다에 돌아와서 토론토, 밴프 그리고 밴쿠버까지 다양하게 경력을 쌓고 성실함을 인정받아서 현재는 수퍼바이저로 잡 오퍼를 받아서 일하는 중이다.
인터뷰 당시에는 이직을 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멋지게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캐나다는 인맥이 정말 중요시 되는 사회이다.
한국은 학연, 지연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면 가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 되어 지기도 하는데 여기는 아주 당연하고 그건 자신의 자산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 어떤 신용평가보다 중요시 되어진다.
면접을 볼때에도 나를 추천해줄 사람들을 적거나 인터뷰할 때 이야기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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