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려준적도 없었는데 대학때 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배가 부르고 너무 오랫동안 마셔야하고 그러다보면 화장실도 자주가게 되고 입안은 더 오래 텁텁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주 더운 날 그 당시에는 다빈치라는 카페 뿐이 었을때라 다빈치에서 커피를 3번도 넘게 마시기도 할때 그러다 여름에 너무 더워서 물을 적게 하고 얼음을 많이 넣어 달라고 했다 엄청 시원함을 느끼고 싶어서 그렇게 달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엄청 강력하다는 생각을 했으나 점점 익숙해 지면서 나는 물이 없는 아메리카노가 좋았다 한국에서는 10년전에는 에스프레소라는 메뉴를 찾기 어려울때 였다 나처럼 진하게 먹으면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였고 나역시도 너무 진하게 마시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 그런데 캐나다에 와서 한번씩 갔던 스타벅스 메뉴에 뭔가 끌리는 듯한 글자가 보였다 에스프레소 그런데 그때도 나는 그게 뭔지 모르고 얼음을 많이 달라고 하면서 주문했는데 주문받는 서버가 에스프레소?! 라고 말하길래 그때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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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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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마끼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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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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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의탐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