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한인타운으로 로히드가 있고 차이나타운으로 리치몬드가 있다면 이태리타운으로 커머셜브로드웨이가 있었다 나빼고 다아는 이야기였지만 나는 나름 내가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언니는 밴쿠버 오자마자 커머셜브로드웨이에서 하는 이탈리아 축제를 다녀왔었다고 한다 그때 이야기 한거 같았으나 가물가물하고 여튼 매년 열리는 축제가 있는데 여름쯤 하니까 이제곧 할 예정 ~! 축제하면 먹거리니까 가족들 대동해서 놀러가도 좋을 거 같다 나는 이태리 친구 덕분에 입문하게 된 수제 디제트들을 시작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거 아닐까 두둥 들어가자마자 완전 오래된 이태리스타일로 되어져 있었다 구글 리뷰를 찾아보니 엄청 오래된 곳이라고 1927년 부터 시작된 곳^^ 와우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구나 싶었다 조각상들도 다 의미가 있는 거겠지만 이렇게 여백의미 없이 다닥다닥 붙어있으니 좀 무섭기도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적당히가 어렵다더니 사장님이 선을 긋기가 어려우셨나보다 아주 흔한 이태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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