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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이나 10년전이나 삶이 똑같은 사람

 5년전이나 10년전이나 삶이 똑같은 사람

쌍둥이라도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나이들었을때 완전 다른 겉모습을 하는 것들을 본적이 있었다. 나이가 이제 마흔에 가까워 지니 삶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고 삶의 유한함에 대한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기도 한다.

특히 지금처럼 글을 쓰거나 할때는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평생 살지 않는 다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죽음과 삶이 항상 함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지금의 내 삶이 정말 더 소중하게 된다.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은 나이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을 보는 혹은 주변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게 된다. 20대 30대에는 사실 외모에서도 크게 차이를 못 느끼게 되는데 30대 후반으로 갈 수록 어떤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는지 어떤 습관을 갖고 살아가는 지에 따라서 정말 다른 겉모습을 갖게 되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가까이에서는 20대에 만났는 가족과 다름없는 아이는 나보다는 6살 어린데 지금 나는 30대 후반 그녀는 30대초반이다. 최근에 사우나를 ...

# 5년후10년후 # 게으른사람 # 나태한습관 # 말만하고행동안하는사람 # 발전이없는사람 # 변화하기 # 생각만하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