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정말 정말 큰 장점은 각 나라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식재료를 로컬과 비슷한 퀄리티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이주해서 만들어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22년 7월에 캐나다에 들어왔을 때 뭔가 더 배울 거리를 찾다가 스패니시를 배워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캐나다에 아니 영어에 사용되는 스패니시가 많았다.
프렌치도 어원이 비슷해서인지 스페인어 기초를 하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 단어나 발음들이 더 잘 구분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스페인과 이태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고 유튜브로 이탈리안 문화를 찾아보니 점점 더 나와 잘 맞는 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더욱더 이탈리아에 놀러 가고 싶어졌다. 그렇지만 현실은 분양받은 아파트 완공을 기다리는 처지이고 당장 갈 수도 없었기에 관점을 바꿔서 캐나다에 있는 이탈리안 카페나 상점을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찾기 시작하니 정말 많은 이태리 카페나 식당들이 있었다. 그리고 추천받은 곳 중 한 곳이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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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일 타운 이탈리안 마켓/ 라보테가 디 만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