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에서 4일을 머무르는 중에 이틀은 숙소에서 머무르며 우리도 충전을 했다 처음해보는 차박과 장거리 여행 그리고 한국에서 온지 열흘만에 낯선 캐나다 여행을 하니 몸이 많이 지쳤다 롱위켄이기도 해서 이틀은 숙소에서 쉬고 다시 일정을 잡아보자고 했다 감사하게 친한동생 덕분에 Marriott 할인코드 받아서 20% 추가 할인 받아서 결제했다 early check in 신청해서 오전 11:30분에 체크인을 했다 짐이 얼마나 많은지 옮길 엄두가 안나서 걱정했으나 다행히 한번에 옮겼다! 우리가 짐이 진짜 많다 생각했으나 켈로나 여행객들 중 가족단위로 온 경우 짐들이 모두 어마무시했다 ㅋㅋㅋ 와!!!!
드디어 숙소🏻🏻🏻🏻🏻 첫날에도 숙소에 잤는데 피로 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틀만에 다시 찾았다 ㅋㅋㅋ 역시 호캉스가 최고임 켈로나의 호텔들은 대부분 오래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5성급 호텔보다 포근하게 느껴졌다 롱위켄드 처음 이틀은 100% 예약이어서 미어터졌다고 했다 우리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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