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밴프에 도착했다 우리는 밴프의 B 도 모른채 출발했지만 밴프라는 로고를 보는 순간 피부로 알 수 있었다. 밴프는 정말 대단한 곳이구나를 !!!
이렇게 멋진 곳에 올 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였다. 아무 준비도 없이 그저 바람따라 구름따라 길따라 출발했던 여행이 밴프를 다녀오고는 밴프를 위한 여행이라고 이름 지을 수 있었다.
캬~~~~ 밴프 입니다!!!! 다들 저 앞에서 사진을 찍던데 우리는 타이밍을 놓치고 돌아올때는 반댓길로 가서 저길을 다시 볼 수 없었다.
많이들 차 세우고 찍더라 다음에 간다면 다시 찍는 걸루 ^^ 밴프 타운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한 일은 테슬라 전기충전소 찾기! 밴프에는 수퍼차지는 없었지만 일반 충전소 같이 생긴게 자세히 보니 테슬라 마크가 있었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춥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눈들이 덮혀 있었고 날씨가 너무 맑고 햇살이 아름다워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 ^^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 안내 좌표들 밴프 샌터와 밴프스트링 호텔 뮤지엄 등등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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