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랍슨에서 걸어서 30분정도 버스나 차로는 10분 거리에 있는 유명한 비치 잉글리쉬 배이와 잉글리쉬배이 바로 옆에 있는 선셋 비치 파크 처음 가봤는 잉글리쉬 배이와는 조금 더 여유있는 공간이고 사람들이 잔디와 모래에 누워서 피크닉도 즐길수 있고 태닝도 할 수 있었다 태영을 싫어하는 홍콩친구랑 둘이 비치한번 가보자 하면서 나갔는데 오!!! 다들 옷을 안입고 있네요!?!
ㅋㅋㅋㅋ 태닝하느라 정신없는 모습 나는 꽁꽁 싸매고 ㅋㅋㅋㅋㅋ 누드비치가던 영국친구가 줬던 맥주한잔~~~ 외국사는 느낌이랄까 엄청 여유있는 모습 올해는 가족태닝을 즐겨볼까나 뜨거운 바다를 즐기고 잉글리쉬 배이 바로앞에 친구의 지인이하는 카페 터키식 커피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카페 포트레잇 처음먹어보는 독특한 커피 그리고 아버지가 그린그림으로 가득 채워진 아트 박물관 느낌의 카페 여기 사람들이 은근 많이아는곳이었다 우리는 전통 터키 커피를 주문 마감시간이라 모래데워야 한다며 조금 기다리라고했다 그래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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