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기록하며 오랫만에 힐링을 해봅니다 밥은 역시나 누가해준 밥이 최고지요 거기에 이렇게 누가 정갈하게 차려주면 더할 나위없이 기쁘고요 크루즈에서 누리는 호사는 진짜 일상으로 돌아오기 싫을 만큼 달콤했다 귀찮으면 뷔페로 가서 먹어도 되고 차려진 코스요리를 먹고싶으면 레스토랑으로 가면 되니까 술도 식사도 원하는거 다 먹으면서 ^^ 지금처럼 아침 점심 저녁 챙겨야하고 집정리도 해야하고 서류들도 정리할게 많을때는 여행이 참 고픕니다 ^^ 그래도 이렇게 여행간것들 보면서 잠시나마 커피한잔하며 힐링하는 것도 작은 행복일 수 있겠다 싶구요 애는 이제 피곤해서 사진도 찍기 싫어합니다 아가 때나 사진 찍어라하지 크면 클수록 미치게 말 안들어 먹어요 ㅋㅋ 잠시 육아 고충이 올라오는 숙소가기 까지는 10분내외로 가면 되는 것을 액티비티 하나 하나 다 들여다보고 놀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덕에 먹은거 소화는 잘 되겠죠 매일 저녁 룸서비스와 함께 재밌는 이벤트와 베드에 선물들을 올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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