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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키운 바질과 야채/ 밴쿠버맘의 일상

 텃밭에서 키운 바질과 야채/ 밴쿠버맘의 일상

세상에!!! 바질을 이렇게 곱게 자란걸 직접보다니요 ㅎㅎㅎ 나는 바질향이 그렇게 좋더라~~~ 집집마다 작은 화분에다가 하던지 뒷마당에서 키우던지 야채 키우는 집들보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무엇보다 부러운것 그렇게 식물을 잘 키우는 능력이 부럽네요 우리집에는 엄청 신선한 화분이 들어와도 내가 바로 죽이는 통에 엄두도 못내는데 말이죠 오오!

여기 텃밭하려고 흙도 사람고용해서 바꾸고 엄청 노력했을거 같은데 여튼 와우 직접 눈으로 보니까 푸르고 얼마나 기분좋아지던지 어마나! 자연으로 부터 얻는 에너지가 있나보네 ㅋㅋㅋㅋ 나는 사람들이 식물 꽃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던데 음..

바질이나 깻잎보면 좋으네 신선한것들보소 아기잎들도 어찌나 이쁘던지 이거 다 따가도 된다고 해서 완전 피곤했다가 급 흥분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어리기 때문에 ㅋㅋㅋ 대표로 깻잎유픽해야함 ㅋ 근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혼자 미친듯이 다 따버렸네 그래도 아주 여릿잎들은 다음을 위해 남겨놨다는 옆에 케일도 있어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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