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의 부자수업이라는 책을 읽고있다. 한국의 내가 자란 고향에서의 혜택을 머나먼 캐나다 땅에서도 누리는 중이다.
나는 성인이 되고 늘 책에 목말라서 한국을 다녀올 때면 기내로 들고 가는 캐리어 안에는 항상 책을 가득 실어 왔다. 아이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양보하게 되었고 아이책을 무게 오버해가며 20키로씩 짊어지고 왔다.
그러고 나는 한국가면 몇날 몇일 시립도서관에 쳐박혀서 안나올 정도로 책을 읽고 머릿속에 저장해 오는게 전부 였는데 이제는 전자도서로 내가 원하는 모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읽고싶은 대부분의 책들을 보게 되었다. 너무 감사한 나머지 주제와는 벗어나 이야기를 주저리게 되었다.
운동을 할 때는 에어팟을 사용해서 음성으로 책을 듣는데 어느날 내 머릿속에 반짝 하고 와닿았던 글귀가 있었다. 내용은 이러하다.
이성에 대한 짝사랑의 고민과 균형을 잃은 감정적 좌절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사랑으로 인해 미칠 듯이 괴로워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
#
감정적소모
#
결혼상대찾는법
#
결혼전준비
#
러브스토리
#
만난지한달만에결혼
#
불안한마음
#
짝사랑고민
원문 링크 :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을 결정했던 결정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