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를 지금보다 더 키우려면 언젠가 '알바 고용'이라는 꿈을 이뤄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ㅋㅋㅋ 인건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매일 느낍니다.
그런데 알바고 뭐고... 오늘은 [빅워시] 운영하면서 가장 아찔했던 순간 중 하나!
바로 '장비 고장' 썰을 풀어볼게요. 와...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식은땀이 납니다. 7. [40초보] '빅워시' 장비 고장 대환장 파티! (feat.
셀프 수리 한계 봉착) **[빅워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네, 물론 '40초보' 사장님의 땀방울과 꼼꼼함입니다!
(자기PR ㅋㅋㅋ) 그런데 그거 말고, 물리적으로 꼭 필요한 것! 바로 '장비'들입니다.
고압 세척기, 컴프레셔, 진공청소기... 얘네 없으면 세차 자체가 불가능하잖아요?
얘네들이 바로 **[빅워시]**의 심장이자 손과 발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진 장비들이 아주 최신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