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돈 걱정은 마르지 않는다 (feat. 마이너스의 손?)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돈 걱정은 마르지 않는다 (feat. 마이너스의 손?)

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사장님으로서 힘들고 고된 하루 속에서도 작은 행복들을 찾아내며 버틴다는 이야기했었죠? ㅋㅋㅋ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

스스로를 칭찬하며 잠자리에 드는 게 제 하루의 낙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작은 행복을 찾아도, 그리고 아무리 스스로를 다독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찐한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돈'입니다.

와... 사장님 되고 나니 돈 걱정은 진짜 마르지 않는 샘물 같아요.

ㅠㅠ 18.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돈 걱정은 마르지 않는다 (feat. 마이너스의 손?)

백수 시절에는 돈이 없었습니다. 미래가 막막했고, 통장 잔고가 줄어드는 걸 볼 때마다 불안했죠.

그래서 **[빅워시]**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돈을 벌고 싶어서'였습니다. 내 힘으로 밥벌이도 하고,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고 싶었죠.

그런데 와... 사장님 되고 나니 돈이 없다는 것보다 돈이 '나가는 것'이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