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회사 왔다갔다하면서 '더 타코 부스 석촌역점' 지나가니까 가보고 싶었는데... 가보네요!!!
요런 분위기. 의자밑에 상자 빼서 짐 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셀프바에서 여러가지 가져와야돼요 ㆍ앞접시 ㆍ포크, 숟가락 ㆍ물티슈 ㆍ핫소스 ㆍ노랑봉투 가루소스(?)
ㆍ비닐장갑 ㆍ사탕 ㆍ휴지 세팅. 숟가락, 포크 구멍 뚫려있어서 신기!
테이블에 타블릿 메뉴판에서 결제까지 할 수 있어요. ㆍ타코플래터 42,500원 ㆍ하이볼 6,500원 ㆍ총 49,000원 무슨 하이볼인지 몰라요.
동생이 시켰어요. 하이볼 나왔어요.
상큼 달달해요. 타코플래터 42,500원 왼쪽 위부터 돼지, 새우, 비리아 타코, 닭, 소에요.
돼지 쏘쏘, 새우도 괜츈했고 비리아 타코 베어 물면 물 떨어져요. 안에 뜨거우니 조심히 먹어야돼요.
감튀가 얇고 바삭하니 맛있더라구요!!! 과카몰리랑 그 옆에 국물 소스(?)
도 괜찮았어요! 위에는 닭이고 밑에는 소인가봐요.
먹어보니 닭고기고 밑에는 소더라구요. 무난하니 다...
원문 링크 : 석촌역: [더 타코 부스 석촌역점] '타코 플래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