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기록 5월의 그림같은 하늘 켈리 2017. 5. 26. 18: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침에 7시20분에 츄춥짱이랑 운동하고 건강주스를 만들어 먹었다 건강주스의 레시피는 간단하다 케일 / 바나나 / 사과 / 우유 그러나 짱맛! 출근길 하늘의 색은 자주 보지 못하는 진하디 진한 파랑이었다 색조합이 너무 예뻐서 한컷- 오늘 아침 일기예보에서 말했듯이 선선한 날씨다 하늘의 구름도 자유로워 보인다 점심을 먹고 슬이와 함께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왔는데..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아지네 사무실이 강남에 있을 땐 몰랐을 5월의 곤지암은 아름답다 사무실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이 웅장웅장하다 맑은 하늘까지 사무실로 들어가는 우릴 붙잡는거같아 이 달걀로 말할 것 같으면 !! 점심해주는 언니네서 직접 가져오신거라는데 크기는 작지만 겉표면이 보들보들- 부드러워서 손에 쥐고 있었더니 달걀냄시...
하하.. 어쩜 이렇게 푸르딩딩한지 전깃줄까지 조화로워보여 멋있어..
임여사가 가장 좋아하는 꽃 들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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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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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의 그림같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