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9일 민철이가 퇴근 후 그린카 렌트해서 온다고 했다. 집가서 민철이 볼 생각에 일 하면서도 마냥 신났다.
다이어트 도와주겠다고 해서 같이 동네 산책했다. 민철이 오기전에 집에 사놓은 김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씻고 나오니까 집에 와있었다.
의도치 않게 빈 속에 산책을 하다보니 에그타르트가 생각났다. '에그타트 한 개만 먹을까?
흐흫' 그렇게 민철이를 NATA O BICA로 끌고 왔다. 대치 한티역점이 본점이다.
에그타트를 너무 좋아하는데 여긴 진짜다. 처음 갔을 때 음료는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오로지 에그타르트만 먹으러 가는 곳이 되었다. 1개에 2,200원.
암튼 맛있다. 나는 에그타르트 클래식빠다.
크림치즈도 맛있다. ..........
퇴근 후 달려온 찔찔민철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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