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시 운동하자!
지난주 연차 쓴 당일 아침, 기분이 좋아 몸을 덜 풀린 상태에서 근력운동을 했더니 바로 엉치뼈가 아파졌다. 럴수럴수가 앉았다가 일어서면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렸다.
(sigh) 적당히 유산소만 할까? 생각해도 헬스장을 가면 "불태우자!"
하며 무게를 쳐버린다. *진짜 왕바보* 운동을 가지 않으면 살이 폭폭 찌기 때문에 기분이 심히 좋지 않다.
(심기불편 중) (그렇다고 먹는걸 줄이진 않음c) 다음 주부터는 다시 가자! 아무 생각 없이 매일 운동을 생활화하자!
#2. 남은 상담 2회차 4월부터 내 생에 첫 상담을 했었다.
워낙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인지, 상담을 통해 생각의 범위가 확 늘어난 게 느껴졌다. (그래 봤자 평균 수준일 수도) 상담을 하면서 가끔 힘들었던 건, 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살아온 건데 그것이 마치 틀린 것처럼 들려올 때가 있다.
그러면 자존심이 꽤나 상하고 억울했다. 하지만, 맞고 틀리고의 기준을 나에게 두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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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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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5. 살찐 먹보, 몸과 마음 다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