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골프클리닉 첫 포스팅은 비거리 향상 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싱글 스코어를 위한 통증 치료, 동계 훈련을 위한 통증 치료 시리즈에 이어 역시 가장 골퍼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비거리 향상입니다.
모든 골퍼가 장타자가 되는 그 날을 꿈꾸며, 비거리 향상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비거리 향상을 위해서는 두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
첫번째, 비거리 향상은 내가 가진 피지컬을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가진 척추 관절의 유연성과 근력을 가지고 골프 스윙의 최대 효율성을 이끌어내어 최대 비거리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그래서 비거리 훈련은 어느 정도 스윙이 안정되었을 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보통 비거리가 선행되고 방향성이 그 다음이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 스윙 트렌드는 모양을 만드는 스윙, 일명 '그리는 스윙'을 지양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힘을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내가 가진 피지컬 안에서 효율적으로 힘을 쓰는 방법을 깨닫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