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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앤 노블

 반스 앤 노블

반스 앤 노블, 왠지 익숙하지 않나? 난 이 상호를 들으면 '반디 앤 루니스'가 생각이 난다.

삼성역 쪽의 지하 매장에 있었던 '반디 앤 루니스'. 한 때 내가 자주 가던 곳이다.

미국에 오니 '반스 앤 노블'이라는 책방이 보인다. 그런데 오직 새 책을 파는 서점은 대학 안의 서점 외에는 '반스 앤 노블' 밖에 없기에 미국의 책방을 찾아보니 예전에는 Borders라는 책방도 함께 있었는데 2011년도에 파산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오프라인 서점으로 가장 큰 체인망을 갖고 있는 미국 서점은 이 '반스 앤 노블'이다. 아마 이 '반스 앤 노블'도 전자책 직격탄을 맞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나 같은 경우도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살펴보고 그 자리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거나 전자책이 싸면 전자책을 사 본다. 아직 아날로그 세대여서 그런지 전자책 보다는 형체가 있는 종이책이 좋다.

종이책에 밑줄 그면서 보는 것이 더 재미있다. 반스 앤 노블 내부 모습.

상당히 한적하다. ...

# 미국 # 반스앤노블 # 서점 # 오프라인 # 책방 # 체인점

원문 링크 : 반스 앤 노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