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네소타 스테이트 페어에 대해 쓴 적이 있었다. 스테이트 페어가 미네소타 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뉴욕 주에도 있고, 메릴랜드 주에도 있으면 다른 주에도 있다. 다만 내가 가 본 곳이 그 세 곳이며, 각 주마다 그 규모도 다르다.
그래서 자신이 미국에서 유학하는 곳이 또는 사는 곳이 위 세 주가 아니라면, 미국에 있는 동안 자신이 사는 주의 스테이트 페어에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놀랍게도 스테이트 페어에 가면 한국인이나 기타 동양계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서양 사람들이다. 아마 본토 사람들이 1년 중 가족과 함께 놀 때 스테이트 페어에 많이 참가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아래는 미국의 각 주의 스테이트 페어다. 미네소타 스테이트 페어 알라바마 내셔널 페어 (알라바마의 경우 스테이트 페어도 있지만 네셔널 페어가 더 큰 규모인 것 같다) 알래스카 스테이트 페어 뉴욕 스테이트 페어 메인 스테이트 페어 메사추세츠 스테이트 페어 (정확한 주소를 찾지 못했다) 로드 아일랜드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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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각 주의 축제, State F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