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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보험 경험담(5)-뉴욕01

 미국 의료보험 경험담(5)-뉴욕01

미국 생활 2년차에 LLM과정을 마치고 미네소타에서 뉴욕 주로 이사를 왔다. 이유는 뉴욕이 미네소타보다 타인종에 대해 관대하고 인턴 등의 취업 기회를 찾기 용이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인턴 등의 이야기는 차후에 하고 뉴욕 주에 와서 겪었던 의료보험 관련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뉴욕 주로 이사오기 전 학교보험을 1년 더 연장했다.

연장하면서 확인을 세 번씩 했다. 내가 미네소타 주에서 연장을 하였지만 뉴욕 주에서 아픈 경우도 보험이 적용되는지를 말이다.

담당 학교 직원들은 다 그렇다고 했고, 나는 뉴욕 주로 건너왔다. 문제는 뉴욕 주에 와서 살고 있는 집의 3층 다락방에서 2층 식당으로 내려올 때 발을 헛 디딛어 그 수 많은 계단에서 미끄러졌다는 사실이다.

"악!!!!!!!!!!!!!!!!!!!!!!!!!!!!!!!!!!!!!!!!!!!!!!!!" 아래 허리와 엉덩이에 엄청난 통증을 느꼈고, 거의 비명을 지르다시피 해서 주인집 아주머니가 놀라서 나오셨다.

내가 움직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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