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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뉴욕 시티 여행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뉴욕 시티 여행

이전 페이지에서 마담 투소 박물관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사진을 올렸는데 자세히 보니 바로 옆에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 박물관이 함께 있어 생각나는 김에 함께 방문 후기를 써 보려고 한다.

당시의 뉴욕 시티 여행은 뉴욕 주로 이사 오고 난 후의 여행이 아니고 여전히 미네소타에서 학업 중 뉴욕시로 잠깐 여행 온 기간에 이루어졌다. '리플리'라는 사람은 1890년 생으로 미국의 만화가,기업가 그리고 아마츄어 인류학자였다고 한다.

그는 여행잡지에 회당 기고를 위해서 1922년에 세계 여행을 처음 시작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이 그로 하여금 그의 만화에 특이하고도 이국적인 외국의 생활과 문화 같은 새로운 주제를 불어 넣었다고 한다. 1920년대에 그는 그의 작업의 범위를 넓혀갔고, 그의 명망도 함께 드높아져 갔는데, 그의 작업에 관심을 가진 출판업계의 거물인 William Randolph Hearst의 눈에 띄어 1929년에는 전 세계 17개의 잡지에 믿거나 말거나 시리즈가 팔리기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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