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한국경제 에세이를 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어서 몇 자 적어 본다. '보이지 않는 자산'이라는 글이었는데 작성하신 분은 피터 드러커의 말 '사람은 자본이 없더라도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으나 사람이 없는 자본은 아무 쓸모가 없다'을 인용하였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최근 내가 아는 사이트를 가 보면 자꾸 '돈이 안 된다', '돈 못 번다' 는 식의 말을 자꾸 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모든 산업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하는 거다.
그런 면에서 돈이 모든 문제의 근본인 것처럼 말하는 요즘의 풍토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 법률서비스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없는 법률서비스는 있을 수 없는 거다.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법률서비스이니까.
아, 결국에는 변호사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이구나... 갑작스럽게 드는 생각이다.
'돈이 안 된다' 는 식으로 뭐든지 돈이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 돈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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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법률서비스도 결국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