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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_유튜브의 신]

 [#81_유튜브의 신]

언제부터였을까. 남들이 만들어 놓은 콘텐츠만을 보고 있다가, 문득 나도 한 번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의 떡은 쉬워 보인다더니 이 분야도 그렇다. 작년 7월에는 팟캐스트를 한 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이크를 샀는데 막상 마이크를 사서 만들려고 하니 내 목소리와 말이 너무 신경이 쓰인다는 거다(특히 당시에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영어공부도 할 겸 영어로 팟캐스트를 하려고 했다.

문제는 녹음을 다 하고 내 목소리를 다시 듣는데 도저히 못 들어주겠는거다). 그래서 시작도 못 하고 있었다.

아무튼 생각은 있었지만 콘텐츠 제작 진행을 못 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 자체는 하고 있어서인지 의무적으로(?) 다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 같은 것이 왔다.

내 의지만으로 콘텐츠를 올리는 것은 조금 힘들었는데, 반 강제적(?) 의무적(?)

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온 것이다. 그래서 이를 발판으로 삼아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 기획 # 동영상 # 유튜브 # 저작권 # 저작물 # 제작 # 콘텐츠 # 크리에이터 # 폰트

원문 링크 : [#81_유튜브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