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자신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기존 활동을 반복토록 하는 신호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권한다. 그러한 신호를 잡아내고, 그 신호에 다른 방식으로의 '보상'을 반복케 하면 새로운 습관에 길들어지고 이후 변화가 시작된다는 거다.
간단한 위의 주장을 많은 사례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전반적으로 미국 사례라 마음에 와 닿지는 않았지만 참고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이전 18번 포스팅, '움직여라, 당신의 뇌가 젊어진다'와 비슷한 주장을 하고 있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운동과 관계없는 삶의 다른 부분들까지 부지불식간에 바뀌기 시작한다.
운동을 시작하면 십승관이 좋아지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 ... 그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에게 운동이 다른 변화를 광범위하게 끌어내는 핵심 습관인게 분명한 듯 하다.
더 나아가 습관은 개인 뿐만이 아니라 조직의 의사결정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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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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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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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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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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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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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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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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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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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원문 링크 : [#19_습관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