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가 고금리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대 지원사업’을 7월 14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부담경감 크레딧 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 지원으로 구성되며, 최대 1,08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지난해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 대책’의 후속 조치로, 지난 2월부터 본예산 2,037억원을 투입해 배달·택배비 지원을 먼저 시행했고, 여기에 부담경감 크레딧과 비즈플러스카드 사업을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새롭게 포함시켰다. 각각 1조 5,660억원과 7,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진을 클릭하면 소상공인24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부담경감 크레딧: 공과금 및 4대 보험료 납부에 50만원 지원 부담경감 크레딧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공과금(전기, 가스, 수도요금)과 4대 보험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