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코스피 005380)는 7월 10일(현지시간) 영국 웨스트서섹스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 6 N은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 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라는 N 브랜드의 3대 성능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N 아이오닉 6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과 84.0kWh 배터리 기반으로 ‘N 그린 부스트’ 모드 시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Nm(78.5kgf·m)에 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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