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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간헐적 분노로 인한 카페인 과다 수혈

 [일상] 간헐적 분노로 인한 카페인 과다 수혈

안녕하세요 다들 시험은 잘 끝내셨나요 저는 이제 과제의 늪에 빠졌습니다 허우적 누가 나 좀 꺼내주쇼 어찌저찌 굴러간 4월 일상 공유합니다 아 맞다 진짜 뿍치는 점 : 이 글 쓰다가 모르고 올려버려서 지금까지 비공개 처리해놨어요 c << N E W !! 이제 손톱 너무 얇아져서 다음달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3월 한달 동안 갠플을 가장한 팀플로 누적된 분노가 폭발하다 그래도 에타에 올릴까봐 쫄려서 좀 착하게 말했어요 아직 세미나를 남겨놓은 나의 친구들아 ASAP로 들어라 나처럼 독박 쓰고 싶지 않으면^^ 404 President Not Found 수화 선생님도 따봉을 날려 주시네요 파면 정식은 돼지껍데기 아부라소바 그리고 탄핵 선고 당일 일하는 곳이 용산 돼지네 집 앞인 이유로 출근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민망할 정도로 조용 그 자체 조은양이 존맛이라며 나눠준 베이글 소금빵과 함께 그냥 일찍 온 여자가 되•• 아 그리고 이번달에 처음으로 성록씨도 봤어요 3월 내내 수표 배치로 잘 버...

# 4월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