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블로그 이전에 따라 과거에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의 지연 끝에 저녁이 다 되어서야 도착한 '프랑스 파리'.
유럽여행의 마지막 종착지였기 때문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여행지 파리였기에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곳이었다. 그렇기에 파리에서 머무를 숙소에도 엄청 신경을 썼었다.
마지막 도시이다 보니 모두가 체력적으로도 지쳐있을 확률이 높았고 나름 장기간의 여행에 유종의 미를 거두는 좋은 뷰의 숙소에 머무르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호텔, 에어비앤비, 한인 콘도 등을 찾아보다 이 숙소를 발견하게 되었고 심지어 파리에 머무르는 3박 중 2박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 일부러 파리에서만큼은 불편함을 무릅쓰고 2군데의 숙소를 사용하기로 했다. ※ 만약 여행을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포스팅을 작성했었다면 자세히 다 언급을 했겠지만, 지금은 시간도 많이 지난 시점이고 현재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 상호명은 밝히지 않으려...
원문 링크 : [파리 숙소] 예약한 에펠탑 정면뷰의 방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