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블로그 이전에 따라 과거에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열정의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앙역에 도착했다.
스페인은 당연히 날씨가 덥고 뜨거울 거라는 걸 예상하고 왔던 터라 그리 놀랍지도 않았고 서둘러 예약해 둔 에어비앤비 숙소로 향했다. 지금까지 우린 집 전체를 모두 쓰는 에어비앤비만을 사용했었는데 이곳 바르셀로나에선 유일하게 개인실을 사용하게 되었다.
예약을 알아봤던 때부터 엄청 검색해본 도시 중 하나인데, 다른 대도시들과는 다르게 집 전체의 숙소 자체가 많지 않았고 생각보다 숙박비가 비싼 편이었던 터라 대안을 찾다 이용하게 된 곳이다. Lovely Triple Room City Center Carrer d'Aribau, 바르셀로나, Catalunya 08036, 스페인 호스트: Helen (2017년 기준) 아파트 전체 / 킹사이즈 침대 1개, 싱글 침대 1개 3박 ₩265,346 이 아파트먼트는 가로로 길쭉한 형태였는데, 현관을 열고 들어가 왼쪽은 호스트와 딸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