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블로거 아님 주의 ※ 요리 잘 못하고 식비 애끼려고 요리하는 블로거 냉장고 파먹기지만 항상 냉동실만 파먹는다. 우리집은 냉동실과 냉장실 사이즈를 바꿔야 한다.
앞으로 대기업에서는 냉동실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냉장고를 만들면 성공할지어다. 냉동실에 냉동된 오징어가 있다.
거울을 보니 그 안에도 오징어가 있다. 거울에 있는 오징어는 소중하니까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를 사용하도록 한다.
재료준비! 메인재료: 오징어 1마리, 양배추 찌금, 양파 반개, 대파 사진에 있는 만큼, 청양고추 2개(매콤한 거 좋아하니까) 양념재료: 고추장 1숟갈, 고춧가루 1.5숟갈, 다진마늘 1숟갈, 간장 1숟갈, 맛술 반숟갈, 생강가루 찌금, 올리고당 한 숟갈, 후춧가루는 후추후추후추 냉동된 오징어는 쿠팡에서 손질된 오징어를 산다.
생물을 사면 손질하기 징그러우니까 그럼에도 지출에 들어간다. 이거 그럼에도 하는 지출에 안 썼네?
바다생물은 다 손질된 걸 산다. 요리하기 싫어지지 말라는 큰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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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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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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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요리
원문 링크 : 냉동오징어로 매콤한 오징어볶음 만들어서 냉동실 털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