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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에 신발 투척한 60대(정창옥씨), 대법 “공무 방해 무죄”

 文에 신발 투척한 60대(정창옥씨), 대법 “공무 방해 무죄”

文에 신발 투척한 60대(정창옥씨), 대법 “공무 방해 무죄” 文에 신발 투척한 60대... 대법 “공무 방해 무죄” 출처 : 조선일보(2023.11.03) 2020년 7월 국회에서 문재인 당시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졌다가 공무 집행 방해와 건조물 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창옥(62)씨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문 전 대통령은 2020년 7월 16일 오후 1시 28분쯤 국회 개원 연설을 마치고 국회의사당 본관 정문에서 계단으로 걸어 나오고 있었다. 이때 정씨는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문 전 대통령을 향해 던진 다음 “가짜 인권, 가짜 평화, 위선자는 대한민국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수차례 외쳤다.

그러나 정씨가 던진 신발은 문 전 대통령에게 닿지 못했다. 출처 : 픽사베이 정씨는 현장에서 체포된 뒤 공무 집행 방해와 건조물 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정씨는 2020년 8·15 광화문 집회 때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와 같은 해 1월 세월호 유족을 모욕한 혐의에 대해서도 함께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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