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마르세유 일정페리로 섬을 돌고 나니 반나절이 흘렀고 배가 엄청 고팠다.멀리 갈 기운도 없고내린 선착장 근처 평이 좋은 해산물 레스토랑을 갔다.Chez Roger 라는 레스토랑이다.seafood platter 2인용과 12 moules gratinees (홍합 그라탕)을먹었는데 뭔가 곡류(?)가 없었지만 충분히 배불렀다.
(보통 식성의 여자 3인 기준)밥 먹었음 당연히 그 다음 코스는 후식!라 꾸르 구르몽드라고 한국에도 들어왔다고 하던데프랑스 남부도시에서 생긴 수제 과자라서프랑스 여행하면 기념품으로도 많이 사고후식으로 들고 다니면서 먹기에도 좋다.틴케이스도 취향저격이고직원분이 시식으로 몇개 주셔서 먹어봤는데너무 맛있어서 이것저것..........
마르세유_시푸드레스토랑 "Chez Roger"&디저트 "La Cure Gourmand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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