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지난 몇 달간 조심스레 생활하느라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었다.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무기력함,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한다.아직 안심하기엔 이르지만 조금씩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며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내가 열심히 다니고 있는 요가원은성수동의 SUN YOGA 이다.여타 프랜차이즈 요가원과는 확연히 다르다.동남아의 작은 요가원이나 동네 사랑방 느낌으로 10명 정도가 수업할 수 있는 아담하고 따뜻한 장소이다.다양한 종류의 요가를 접할 수 있고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다들 몸매..........
성수동 요가 SUN YOGA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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