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해 보다 일찍 피고 진 것 같은 벚꽃.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계절이 오고감도 만끽할 수 없는 슬픈 요즘이다.올해는 아쉽게 지나갔지만 내년의 꽃놀이를 기약하며 소개하는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 소도시, 슈베칭엔!다들 독일 벚꽃하면 떠올리는 곳은 서독의 옛 수도, 본이다.본의 겹벚꽃길은 진정 인스타 성지이다.하지만 가족단위로 피크닉 가기 좋은 이 곳은 현지인 느낌으로 바게트 샌드위치하나 들고가서 즐기기에 제격이다.위치는?
하이델베르크 인근에 있고, 기차로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독일 소도시가 늘 그렇듯이 굉장히 작기 때문에 내려서 길 잃을 걱정도 없다. 기차역에서 나와서 걷다보..........
독일에서 벚꽃을 보고싶을땐, 슈베칭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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