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나는 외국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여행도 좋아하고 외국어 배우는 것도 좋아하고 외국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항상 품고 있었다.사실 대학생 때 이미 1년 정도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으로 살아본 경험은 있지만, 그때는 어언 2008년!!외환 위기로 유로화가 미친 환율을 자랑할 때였고 난 가난한 유학생으로 찌질하기 그지 없는 생활을 보냈었다.그리고 지금,나는 어엿한 직장인 7년차이고 너무나도 운이 좋게도 해외파견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돈을 벌면서 살아보는 외국살이라니..!독일어를 한 마디도 못하고, 어찌되었든 직장인 신분이라 한국에서 일하나 외국에서 일하나 일하는 건 매한가지라는 수많은 주변..........
독일살이의 시작_비자 신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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