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아비뇽아비뇽은 세계사 시간에 배운 아비뇽 유수 사건으로 익숙한 지명의 도시이다.로마에서 옮겨와 약 70년동안 70명의 교황이 아비뇽에서 생활했다고 하는데,그 말로만 듣던 아비뇽의 교황청을 안까지 제대로 보지 못해서 너무나 아쉬웠다.그리고 교황청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좀 놀랐다.겉은 요새같이 웅장하고 강인한 모습이었는데 내부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다음에 다시 남프랑스를 찾는다면 꼭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다.자세히 보는 건 다음을 기약하며아비뇽에서 숙소에 짐을 풀고는 나와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평이 좋아서 갔는데동굴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다.친..........
아비뇽_프렌치레스토랑 "Le Gout du Jou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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