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2026 시즌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은 5월9일부터 12월6일까지 이어지는데요.
운전 숙련자뿐 아니라 초보 운전자와 가족 단위 고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초보자도 숙련자도 만족하는 수준별 맞춤 교육 올해는 운전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세분화했습니다.
운전이 서툰 초보자를 위한 '베이직 드라이브'는 라이트와 플러스 과정으로 나뉘는데요. 특히 플러스 과정에는 40분간의 실제 도로 주행이 포함되어 도심 주행이나 주차, 빗길 등 까다로운 환경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반면 숙련자를 위한 고난도 주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끕니다. 현대차는 N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한계까지 경험할 수 있는 8시간 30분 분량의 전문 교육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드리프트나 고속 주행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 아이오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