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을 글로벌 스마트 허브로" 르노그룹, 2030년 100만대 수출 전략 발표

 "한국을 글로벌 스마트 허브로" 르노그룹, 2030년 100만대 수출 전략 발표

르노그룹이 르노코리아를 단순한 생산 기지를 넘어 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중대형 전동화 모델의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파격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방한 중인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 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중장기 마스터플랜 '퓨처레디(futuREady)' 전략을 발표했는데요.

한국을 전진기지 삼아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일으킬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자율주행·SDV 개발의 핵심 '스마트 허브'로 낙점 르노그룹은 르노코리아를 그룹 내 자율주행 및 SDV 전환을 이끄는 '스마트 개발 센터'로 집중 육성합니다.

프로보 회장은 모든 기술을 독자 개발하기보다 테크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를 고객 가치에 맞춰 최적화하는 르노코리아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는데요. 이에 따라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CEO는 서울 본사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R&D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 3월12일 중앙연구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