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엉뚱경제일기입니다.
오늘은 어제 있었던 아주 중요한 외교·경제 뉴스를 정리해 보려고 해요.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시진핑 주석과의 두 번째 정상회담 소식이에요.
경주 정상회담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두 정상, 이번 만남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핵심만 콕콕 정리해볼게요. 샤오미폰 셀카가 상징하는 ‘가까워진 거리’ 이번 회담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단연 ‘셀카 사진’이었어요.
이 대통령 부부와 시 주석 부부가 샤오미폰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이 스마트폰은 지난 경주 정상회담 때 시진핑 주석이 직접 선물한 폰이라고 합니다.
시진핑 주석은 “친구는 사귈수록 가까워지고, 이웃은 왕래할수록 가까워진다”고 말했고, 이 대통령도 “1년에 한 번은 서로 오가는 관계가 되면 좋겠다”며 정례 정상외교 의지를 밝혔어요. 격식보다 관계 회복과 소통을 강조한 상징적인 장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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