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다들 보셨나요? 방송 내내 언급된 의문의 재력가 '표씨'의 정체에 대해 지금 온라인 커뮤니티가 아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삼성가의 전 맏사위, 임우재였습니다. 방송 이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그의 이름 1조 2천억 소송의 허무한 결말 세기의 이혼이라 불리던 소송의 끝은 너무나 허무했습니다.
임우재 전 고문은 무려 1조 2천억 원을 요구하며 맞섰죠. 하지만 법원이 최종적으로 인정한 금액은 고작 141억 원입니다.
청구액의 1% 수준에 불과한, 사실상 패배나 다름없는 판결입니다. 법원은 이부진 사장의 재산을 '특유재산'으로 판단했습니다.
결혼 전 형성된 자산은 재산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죠. 재벌가 사위라는 타이틀의 무게가 결국 1%의 가치였을까요?
일반인에겐 큰 돈이지만 그에겐 뼈아픈 굴욕이었을 겁니다. 세기의 소송은 결국 1%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경호원에서 재벌가 사위로, 드라마의 끝 그의 인생은 마치 한 편의 영화나 드...
원문 링크 : 삼성 맏사위 임우재, 20억 굿판과 충격적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