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1억 3천만 원, 이게 중소기업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일 디저트 아이템으로 이뤄낸 믿기 힘든 성과입니다.
대한민국 디저트 판도를 뒤흔든 '두쫀쿠' 열풍. 그 중심에는 의외의 인물, 해군 부사관 출신이 있었습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반전 매력의 두쫀쿠 두쫀쿠, 도대체 정체가 뭐야?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의 진화형이죠.
하지만 이건 단순한 모방품이 아닙니다. 기존의 바삭한 쿠키 공식에 마시멜로의 쫀득함을 입혔습니다.
핵심은 '식감의 이중주'에 있습니다. 겉면은 마시멜로 코팅으로 떡처럼 쫀득하게 잡아줍니다.
반면 속은 피스타치오와 중동식 카다이프를 채웠습니다. 씹는 순간 쫀득함 뒤에 바삭함이 터지는 구조입니다.
해군 부사관에서 1억 매출의 신화가 된 김나라 제과장 해군 부사관, 디저트의 달인이 되다 이 괴물 같은 디저트의 개발자는 김나라 제과장입니다. 놀랍게도 그는 제과 명문 학교 출신이 아닙...
원문 링크 : 하루 매출 1억 3천, 해군 부사관이 만든 괴물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