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설마 했는데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입니다. 1선발로 낙점됐던 맷 매닝 선수가 실전 한 경기 만에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귀국하며 시즌 구상이 꼬였습니다. 14억 선발의 충격적인 귀국 삼성은 이번 2026시즌 대권을 잡기 위해서 100만 달러 라는 거액을 매닝에게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연습경기 등판서 1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4실점하며 무너졌고 바로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네요.
이대로라면 14억 원이 공중분해 될 수도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 현실화될 위기입니다. 빅리그 1라운더의 화려한 스펙 사실 매닝은 디트로이트 1라운드 9순위 지명자로 메이저리그에서도 선발로 활약한 특급 자원입니다. 152km의 빠른 공과 날카로운 스위퍼를 갖춰 KBO 무대를 평정할 거란 기대를 한몸에 받았었죠.
괌 캠프 때까지만 해도 구위 합격점 을 받으며 순조로운 적응을 보이는 듯해서 더 아쉽기만 하네요. 삼성 로테이션 도미노 붕괴 현재 삼성의 선발진은 그...
원문 링크 : 삼성 14억 매닝 부상 위기? 1선발 공백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