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싸움이 한창인 지금, 날벼락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핵심 공격수 타나차 수크솟가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복귀까지 약 6주. 봄배구 문턱에서 터진 악재에 팬들의 시선은 “챔피언결정전 출전 가능?”
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선두 경쟁 한복판의 부상 사건은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에서 발생했습니다.
블로킹 후 착지 과정에서 상대 발을 밟으며 발목이 꺾였고, 들것으로 이송될 만큼 충격이 컸습니다. 사진=KOVO 시즌 평균 13.8득점, 리시브 상위권.
외국인 선수 모마와 함께 팀 공격을 이끌던 1등공신의 이탈은 단순 공백 그 이상입니다. 6주, 현실적인 복귀 타임라인은? 발목 외측 인대 파열은 통상 6주 안팎의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기 복귀는 ‘통증 소실’이 아니라 재활·근력 회복·실전 적응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사진=OSEN 정규시즌 잔여 경기 출전은 사실상 어렵고,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도 컨디션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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