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놓쳤지만 더 값졌다” 전 국민 울린 ‘남매 케미’의 드라마 2026 동계 패럴림픽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 감동적인 장면이 나왔습니다. 바로 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백혜진-이용석 조의 은메달 소식입니다.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 그 결과는 결코 아쉬움만 남는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무려 16년 만에 한국 휠체어컬링이 패럴림픽 메달을 되찾은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매 케미”로 불리는 두 선수의 팀워크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2026년 겨울, 전 세계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이 모인 무대는 바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입니다. 이 대회에서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인 백혜진과 이용석 조는 믹스더블 결승까지 진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결승전 상대는 중국의 강팀이었고 경기는 예상대로 치열하게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8엔드에서 동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연장전까지 끌고 가는 명승부가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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