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 꺾었다” 한국 휠체어컬링 결승 진출

 “미국 꺾었다” 한국 휠체어컬링 결승 진출

“미국 꺾고 결승 진출” 백혜진-이용석, 패럴림픽 최소 은메달 확보 한국 휠체어컬링이 또 한 번 역사를 썼습니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백혜진-이용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결승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한국 휠체어컬링이 2010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이후 16년 만에 다시 메달을 확보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단 한 경기.

한국은 오늘 밤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은 처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습니다.

특히 믹스더블 종목에서 백혜진-이용석 조는 세계랭킹 1위라는 타이틀을 안고 출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지만 패럴림픽 무대는 언제나 변수와 긴장이 가득한 대회입니다.

특히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한 번의 실수가 경기 흐름을 바꾸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결승 진출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미국(세계랭킹 ...